안녕하세요 올댓컬쳐지기 정원입니다>,<
최근 아이패드가 우리나라에서도 정식으로 출시되어서
‘스마트’ 열풍은 가라앉지 않을 거 같아 보이는데요!
이런 스마트 기기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바로 어플이죠~
아이팟을 쓰고 있는 저도 심심할 때면
앱스토어에 접속해서 이것저것 둘러보는데요,
정말로 기발한 어플들이 많은 것 같아요.
많이들 아시는 고양이가 말하는걸 따라하는 어플부터,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어플까지~
하루 종일 아이팟만 갖고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최근에 인기를 얻고 있는 어플이 있는데요,
‘쿠폰모아’, ‘쿠팡’... 한 번쯤 다들 들어보셨죠?
못들어보셨다면, ‘티켓몬스터’, ‘위메프’는요?


사실 이것들은 앱이 아닌 일반 사이트에서 먼저 시작된 것들이죠~
일명 ‘반값쿠폰’이라고도 알려졌는데요, 외식메뉴, 호텔이용권,
레져 등 다양한 상품들을 일정시간 안에 일정 수의 고객이 구매하면
50프로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파는 새로운 마케팅 방식입니다.
(단, 하루에 한 개씩 새로운 상품이 나와서 매일매일 확인하러
사이트에 접속하는 ‘폐인’들을 만들어 내기도 하죠~)
근데, 이런 거래를 일컫는 말이 있다는 건 아셨나요??
바로 소셜 커머스(social commerce) 랍니다!
근데 이렇게 되면 싸게 사는 소비자만 이득 아니냐구요?
이런 사이트들을 통해 판매하는 업체들은 광고와 홍보효과가 있다고 해요~
양쪽 모두 이득인 새로운 개념의 소셜 커머스!
우리나라에 착륙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요즘은 할인받지 않고 뭘 산다고 하면
바보 소리를 듣는다고 할 만큼 많이들 이용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모든 좋아보이는 소셜커머스도, 어두운 면이 있다고 하는데,
기사 한번 살펴볼게요~
(출처: http://joongangdaily.joins.com)
The mean side of social commerce
소셜 커머스의 이면
The Fair Trade Commission issued a warning yesterday
that people should be extra-cautious when
making transactions on “social commerce” sites.
공정거래위원회는 어제 소셜 커머스 사이트를 이용할 때
특별히 더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Social commerce sites are e-commerce sites that allow people
to make collective, discounted purchases with their online friends from
social networking sites like Facebook and Twitter.
소셜 커머스 사이트들은 전자상거래 사이트들로,
사람들로 하여금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친구들과 함께 공동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한다.
People in the collective receive
text-message coupons on their mobile phones,
which they show at participating stores to get discounts of
at least 50 percent on products and services.
공동으로 구매한 사람들은 핸드폰 문자를 통해 할인쿠폰을 받는다.
그리고 이를 해당 가게에 보여주면 상품이나 서비스를
최소 50프로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The FTC says consumers risk buying low-quality products or services,
citing examples where people thought they purchased high-quality
burgers or beef but were served low-quality food instead.
공정거래위원회는 고객들이 저질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위험이 있다고 한다.
예시로, 고급 버거나 소고기를 샀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저급의 음식이었던 사례를 언급했다.
The commission also said people should keep their eye on use-by dates,
saying that in cases of tickets sold for an exhibition, one social commerce
Web site contained use-by dates in small letters but the coupon did not.
Consumers who asked for refunds were refused.
위원회는 또한 사용기한을 잘 살펴서 이용하라고 했다.
전시회 티켓의 경우, 한 소셜 커머스 의 사이트에는 사용 기한을 아주 작은 글자로 쓴 반면,
쿠폰에는 쓰여있지 않았다. 환불을 요구한 손님들은 거절당했다.
The FTC said false, exaggerated ads are also common.
In one complaint filed with the commission,
a social commerce site sold a coupon for a meal
at an Italian restaurant alleging the 70,000 won ($60.36) price was half off,
but the meal actually cost 50,000 won at full price.
공정거래위원회는 또한 거짓, 과장광고도 빈번하다고 말했다.
접수된 한 불만신고에 의하면, 한 소셜 커머스 사이트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7만원짜리 메뉴를 반값에 판다고 했지만
사실 그 메뉴는 5만원짜리였다.
“The social commerce business is relatively easy to break into
for small businesses, so we advise people to make sure
that both the operator of the social commerce site and
the providers of products and services are credible businesses
before consumers make transactions,”
the commission said in a statement.
“소셜 커머스 사업은 중소기업들이 진입하기 비교적 쉽다.
따라서 소셜 커머스 사이트를 운영하는 쪽과 상품을 제공하는 쪽이
신뢰가는 사업자들이라는 것을 확실히 한 뒤에 거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위원회 측은 발표했다.
The FTC said if damages occur,
people can call its consumer consultation hot line
at 1372; the Seoul Electronic Commerce Center at (02) 3707-8360~5;
or the Korea Consumer Agency at (02) 3460-3000, among others.
피해가 생긴다면 1372번으로 전화하여 고객 상담 핫라인을 이용하거나,
서울 전자상거래 센터 (02) 3707-8360~5, 또는 한국소비자원 (02) 3460-3000를 이용할 수 있다.
Social commerce businesses in Korea began to take off
with Wipon (www.wipon.co.kr), which opened in March this year.
소셜 커머스 사업은 한국에서 올해 3월 Wipon이라는 기업에서부터 시작되었다.
(www.wipon.co.kr)
As of now, there are about 100
social commerce Web sites,
according to the commission.
Among them, leading sites include Ticket Monster,
We Make Price and Coupang. Major companies like SK,
Shinsegae and Woongjin are also jumping on the bandwagon.
The market is estimated to be worth
around 60 billion won this year, the FTC said.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현재는 약 100개의 소셜 커머스 웹사이트들이 생겼다.
그 중 인기 사이트들에는 티켓몬스터, 위메프(위메이크프라이스), 그리고 쿠팡이 있다.
SK, 신세계, 그리고 웅진과 같은 메이저 기업들도 이 대열에 합류하기로 했다.
위원회측은 소셜 커머스 시장이 올해 6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잘 읽어보셨나요?
반값에 할인 받았다고 신나서 세세한 것을
놓치는 일이 없게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ㅠㅠ
마치 배가 고파서 냉장고를 열었는데 맛있는 케익이 있어서 허겁지겁 먹어치웠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유통기한이 2주나 지나있는 그런 경우.....와 비슷하죠.
그런 의미에서, 소셜 커머스는 <우유>이다!
음....조금 어울리지 않는 비유같지만,
그래도 항상 유통기간을 잘 살펴야 한다는 의미에서 한 번 생각해봤습니다☞☜
A Happy New Year!
컬쳐지기, 신년 인사까지 드립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찾아올게요~~~~
모두 따뜻하고 훈훈한 신년 보내시길 바래요!
최근 아이패드가 우리나라에서도 정식으로 출시되어서
‘스마트’ 열풍은 가라앉지 않을 거 같아 보이는데요!
이런 스마트 기기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바로 어플이죠~
아이팟을 쓰고 있는 저도 심심할 때면
앱스토어에 접속해서 이것저것 둘러보는데요,
정말로 기발한 어플들이 많은 것 같아요.
많이들 아시는 고양이가 말하는걸 따라하는 어플부터,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어플까지~
하루 종일 아이팟만 갖고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최근에 인기를 얻고 있는 어플이 있는데요,
‘쿠폰모아’, ‘쿠팡’... 한 번쯤 다들 들어보셨죠?
못들어보셨다면, ‘티켓몬스터’, ‘위메프’는요?
사실 이것들은 앱이 아닌 일반 사이트에서 먼저 시작된 것들이죠~
일명 ‘반값쿠폰’이라고도 알려졌는데요, 외식메뉴, 호텔이용권,
레져 등 다양한 상품들을 일정시간 안에 일정 수의 고객이 구매하면
50프로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파는 새로운 마케팅 방식입니다.
(단, 하루에 한 개씩 새로운 상품이 나와서 매일매일 확인하러
사이트에 접속하는 ‘폐인’들을 만들어 내기도 하죠~)
근데, 이런 거래를 일컫는 말이 있다는 건 아셨나요??
바로 소셜 커머스(social commerce) 랍니다!
근데 이렇게 되면 싸게 사는 소비자만 이득 아니냐구요?
이런 사이트들을 통해 판매하는 업체들은 광고와 홍보효과가 있다고 해요~
양쪽 모두 이득인 새로운 개념의 소셜 커머스!
우리나라에 착륙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요즘은 할인받지 않고 뭘 산다고 하면
바보 소리를 듣는다고 할 만큼 많이들 이용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모든 좋아보이는 소셜커머스도, 어두운 면이 있다고 하는데,
기사 한번 살펴볼게요~
(출처: http://joongangdaily.joins.com)
The mean side of social commerce
소셜 커머스의 이면
The Fair Trade Commission issued a warning yesterday
that people should be extra-cautious when
making transactions on “social commerce” sites.
공정거래위원회는 어제 소셜 커머스 사이트를 이용할 때
특별히 더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Social commerce sites are e-commerce sites that allow people
to make collective, discounted purchases with their online friends from
social networking sites like Facebook and Twitter.
소셜 커머스 사이트들은 전자상거래 사이트들로,
사람들로 하여금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친구들과 함께 공동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한다.
People in the collective receive
text-message coupons on their mobile phones,
which they show at participating stores to get discounts of
at least 50 percent on products and services.
공동으로 구매한 사람들은 핸드폰 문자를 통해 할인쿠폰을 받는다.
그리고 이를 해당 가게에 보여주면 상품이나 서비스를
최소 50프로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The FTC says consumers risk buying low-quality products or services,
citing examples where people thought they purchased high-quality
burgers or beef but were served low-quality food instead.
공정거래위원회는 고객들이 저질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위험이 있다고 한다.
예시로, 고급 버거나 소고기를 샀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저급의 음식이었던 사례를 언급했다.
The commission also said people should keep their eye on use-by dates,
saying that in cases of tickets sold for an exhibition, one social commerce
Web site contained use-by dates in small letters but the coupon did not.
Consumers who asked for refunds were refused.
위원회는 또한 사용기한을 잘 살펴서 이용하라고 했다.
전시회 티켓의 경우, 한 소셜 커머스 의 사이트에는 사용 기한을 아주 작은 글자로 쓴 반면,
쿠폰에는 쓰여있지 않았다. 환불을 요구한 손님들은 거절당했다.
The FTC said false, exaggerated ads are also common.
In one complaint filed with the commission,
a social commerce site sold a coupon for a meal
at an Italian restaurant alleging the 70,000 won ($60.36) price was half off,
but the meal actually cost 50,000 won at full price.
공정거래위원회는 또한 거짓, 과장광고도 빈번하다고 말했다.
접수된 한 불만신고에 의하면, 한 소셜 커머스 사이트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7만원짜리 메뉴를 반값에 판다고 했지만
사실 그 메뉴는 5만원짜리였다.
“The social commerce business is relatively easy to break into
for small businesses, so we advise people to make sure
that both the operator of the social commerce site and
the providers of products and services are credible businesses
before consumers make transactions,”
the commission said in a statement.
“소셜 커머스 사업은 중소기업들이 진입하기 비교적 쉽다.
따라서 소셜 커머스 사이트를 운영하는 쪽과 상품을 제공하는 쪽이
신뢰가는 사업자들이라는 것을 확실히 한 뒤에 거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위원회 측은 발표했다.
The FTC said if damages occur,
people can call its consumer consultation hot line
at 1372; the Seoul Electronic Commerce Center at (02) 3707-8360~5;
or the Korea Consumer Agency at (02) 3460-3000, among others.
피해가 생긴다면 1372번으로 전화하여 고객 상담 핫라인을 이용하거나,
서울 전자상거래 센터 (02) 3707-8360~5, 또는 한국소비자원 (02) 3460-3000를 이용할 수 있다.
Social commerce businesses in Korea began to take off
with Wipon (www.wipon.co.kr), which opened in March this year.
소셜 커머스 사업은 한국에서 올해 3월 Wipon이라는 기업에서부터 시작되었다.
(www.wipon.co.kr)
As of now, there are about 100
social commerce Web sites,
according to the commission.
Among them, leading sites include Ticket Monster,
We Make Price and Coupang. Major companies like SK,
Shinsegae and Woongjin are also jumping on the bandwagon.
The market is estimated to be worth
around 60 billion won this year, the FTC said.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현재는 약 100개의 소셜 커머스 웹사이트들이 생겼다.
그 중 인기 사이트들에는 티켓몬스터, 위메프(위메이크프라이스), 그리고 쿠팡이 있다.
SK, 신세계, 그리고 웅진과 같은 메이저 기업들도 이 대열에 합류하기로 했다.
위원회측은 소셜 커머스 시장이 올해 6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잘 읽어보셨나요?
반값에 할인 받았다고 신나서 세세한 것을
놓치는 일이 없게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ㅠㅠ
마치 배가 고파서 냉장고를 열었는데 맛있는 케익이 있어서 허겁지겁 먹어치웠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유통기한이 2주나 지나있는 그런 경우.....와 비슷하죠.
그런 의미에서, 소셜 커머스는 <우유>이다!
음....조금 어울리지 않는 비유같지만,
그래도 항상 유통기간을 잘 살펴야 한다는 의미에서 한 번 생각해봤습니다☞☜
A Happy New Year!
컬쳐지기, 신년 인사까지 드립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찾아올게요~~~~
모두 따뜻하고 훈훈한 신년 보내시길 바래요!
스테파니의 영어도시 오픈 캐스트가 발행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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