텝스 시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올해 마지막 날에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텝스시티 친구들도 올해 마지막 날에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했답니다.
친구들의 대화 내용 한번 들어보실래요?
P양과 Friends 40 |12월 31일에 뭐 할거야?
What are you going to do on New Year’s Eve?
▷ Cookie: It’s already the end of the year. I wonder what I should do on New Year’s Eve.
▷ Chocochip: Why don’t you go and hear the Watch-Night bell? It’s so romantic to listen to the last
bell of this year!
▷ Princess: How about going to a concert? I think it’s better to listen to music at one place than to
stand in a crowd.
▷ Machoman: I’m going to go to Jung dong-jin to watch the sunrise. It’s great just to think about
seeing the old year pass and the new year come!
▷ Stephanie: I’m considering visiting unknown attractions. It’ll be a good idea to go to a small seaport
then take the boat and enjoy the cool air.
▷ Cookie: You guys all have many things you want to do on New Year’s Eve. Maybe it’s because it’s
the last day of the year.
▷ Chocochip: Cookie, by the way, do you have any memorable things? Being together with Cookie
forever is memorable to me.
▷ Stephanie: Please refrain from saying the sweet talk, Chocochip. What is the most memorable
event this year? I can’t think of it because of my busy life.
▷ Princess: I got a lovely dress for my birthday present. It’s the best event this year to me.
▷ Machoman: I think I’m growing old too fast. Is there any way to stop the flying time ?
▷ Cookie: It would be so nice if that’s possible;; This is why we should always value time.
▷ Stephanie: Oh, it’s unbelievable to hear that from you guys. It may be worth of you to get old.
▷ 쿠키: 벌써 한 해가 다 저물어간다. 올해 마지막 날에는 뭘 해야 할 지 고민되는걸.
▷ 초코칩: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러 가는 건 어때? 둘이서 올해의 마지막 종소리를 듣다니, 정말 낭만적이야!
▷ 프린세스: 콘서트를 가는 건 어떨까? 사람 많은 거리에 서 있는 것 보다는 한 장소에서 음악을
들어보는 것도 좋을 거란 생각이 들어.
▷ 마초맨: 난 일출을 보러 정동진에 갈 테야. 가는 해를 아쉬워하면서 오는 새해를 맞이하는 기분,
상상만 해도 멋져!
▷ 스테파니: 사람들이 잘 안 가는 여행 장소를 찾아가 볼까 해. 조그만 항구도시에 가서 배도 타보고
바람도 쐬는 거지.
▷ 쿠키: 다들 12월 31일에 하고 싶은 일들이 많구나. 역시 한 해의 마지막 날이라 그런가봐.
▷ 초코칩: 쿠키, 그러고 보니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있어? 난 변함없이 쿠키와 함께 할 수 있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는데.
▷ 스테파니: 너무 닭살 멘트는 삼가 해줘, 초코칩. 정말 올해 가장 기억나는 일이 뭘까. 바쁘게 지내다 보니
잘 생각이 안 나는 것 같아.
▷ 프린세스: 내 생일에 아주 예쁜 드레스를 선물 받았지. 그게 올해 최고의 일이었어^^
▷ 마초맨: 나이를 너무 빨리 먹는 것 같아ㅠ. 가는 시간을 붙잡을 수는 없을까?
▷ 쿠키: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니;; 그러니까 시간을 항상 소중히 써야지.
▷ 스테파니: 오, 너희들한테서 이런 말들이 나올 줄이야. 너희는 나이 먹는 보람이 있는 것 같은데ㅋ
가는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즐거운 신년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It may be worth of you to get o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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