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이어 ‘갤럭시S, Fortune지의 리뷰와 국내 언플2’가 계속됩니다~~
The buttons:
The buttons are a weak spot for the Galaxy.
There are the standard four on the front below the screen,
but besides search they are in a different order
than traditional HTC or Motorola buttons (Android needs a standard in this area).
버튼 : 버튼은 갤럭시S의 약점이다. 버튼은 화면 아래에 4개의 버튼이 있지만
전통적인 HTC나 모토로라의 버튼과는 다르게 배열되어 있다.
(안드로이드는 이 부분에서 표준이 필요하다)
I imagine that this will be easy to get used to for someone
who only has one phone, but for someone like me who
uses a few different Android devices, it is maddening.
They also aren't as accurate as HTC's buttons and certainly
not as reliable as Motorola's physical buttons—like on the Droid X.
이러한 버튼배열은 한 개의 폰만을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더 빨리 익숙해질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나처럼 여러 개의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미치게 하는 부분이다. 또한 갤럭시S의 버튼은 HTC의 버튼처럼 정확하지 않고
드로이드와 같은 모토로라의 물리버튼처럼 신뢰감이 가지도 않는다.
The haptic feedback on the buttons is softer than
what I'm used to on Motorola and HTC devices—
so much so, that I actually prefer it off.
버튼의 햅틱 반응은 모토로라나 HTC기기보다 더 약하다.
근데 난 끄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The power button is on the right side.
I wasn't initially a fan but got used to it pretty quickly.
The left side has the volume rockers exactly where you'd expect it.
전원 버튼은 오른쪽에 있다. 처음에는 익숙치 않았지만 빨리 적응할 수 있었다.
볼륨 버튼은 당신이 기대한 딱 그 위치인 왼쪽에 있다.
Other hardware notes:
Samsung's devices come with 16GB of storage built in plus the ability
to add 32GB SD Cards for a total of 48GB capacity.
Samsung makes lots of Flash storage so it probably
makes it more economical to beat out HTC and Motorola.
그 외 하드웨어 : 갤럭시S는 16기가의 내장메모리를 갖고 있고
최대 32기가의 SD 카드 확장이 가능해서 총 48기가의 용량이 가능하다.
삼성은 충분한 양의 내장메모리를 제공했고
이 점은 다른 HTC나 모토로라의 기기보다 경제적이다.
I had no problem watching a movie in ambient noise of an office or home.
스피커는 단단한 음색을 가졌지만 아주 스펙타클 하지는 않다.
나는 사무실과 집에서 영화를 감상했는데, 소음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The USB port is located on the top.
I prefer bottom but it is subjective and not a big deal.
It was easier when driving than bottom or side USB charging ports.
The Galaxy also has a somewhat cheap feeling sliding door
that can cover up the USB port. I'll never use this.
USB 포트는 위쪽에 있다. 나는 포트가 아래쪽에 있는 것을 선호하지만,
그건 주관적인 견해이고 큰 문제는 아니다.
운전시에는 아래나 옆에 포트가 있는 것보다 안정적이었다.
갤럭시S는 USB포트를 닫을 수 있는 다소 싼티나는 커버가 있는데,
난 이것을 써본 적이 없다.
it seems like it would be less prone to breakage
in the event of a fall. I have no data to back that up, however.
갤럭시S 는 다른 폰에 비해 상당히 가벼워서 만약 불의의 사고로 떨어뜨렸을 경우
파손의 위험이 덜 할것 같다. 물론 나는 관련된 실험 자료는 갖고 있지 않다.
Battery life:
(1500mA battery) This was on par, if not better,
than other Android devices like the Nexus One, Aria and the Incredible -
probably close to the iPhone. Much better than the EVO.
베터리 수명 : 1500mA의 배터리는 적절한 정도인데,
넥서스원, Aria, 인크레더블 보다는 조금 못하고 아이폰과는 거의 비슷하며
EVO 보다는 훨씬 좋다.
Software:
The Galaxy S comes with Android 2.1 which
gets along fine on Samsung's own 1 GHz Hummingbird ARM processor.
Like most other Android devices, the speed
which they can update to 2.2 Froyo will be watched closely.
소프트웨어 : 갤럭시S는 삼성의 허밍버드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2.1을 갖고 있다.
또한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와 마찬가지로,
2.2 프로요 업데이트가 언제쯤 가능할런지에 대해서는 주목 받고 있다.
Neither Google nor Samsung will comment on when
that will be nor whether this phone will be Android 2.3/3.0
'Gingerbread' compatible.
For what it is worth, the Galaxy's specs surpass
the current low-end Gingerbread requirements so it shouldn't be an issue.
삼성과 구글 모두 3.0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여부는 밝히지 않고 있다.갤럭시S의 사양은
진저브레드의 최소사양을 넉넉히 능가하므로, 업그레이드 여부는 큰 이슈가 아닐 것이다.
Both Vibrant and Captivate come with Samsung's TouchWiz Android overlay.
Much like HTC's Sense and Motorola's Blur,
I'd be happier without it overall but it does add some features.
갤럭시S는 삼성의 터치위즈 안드로이드 UI 를 갖고 있다.
HTC 의 센스나 모토로라의 블러처럼, 개인적으로는 그런 것들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몇 가지 새로운 것들이 더해진 것은 사실이다.
One is a Kin-like Social Feed widget called
"Feeds and Updates" that updates with your friends' Twitter,
Facebook and Myspace updates.
하나는 KIN과 비슷한 social feed widget 이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의 업데이트를 알려준다.
Another is a more iOS like dock at the bottom and side scrolling apps menu.
There is also a Diary application that functions
as a sort of blogging platform somewhat like the Kin Studio.
또 하나는 iOS와 비슷한 옆으로 스크롤 되는 어플 메뉴이다.
블로그와 연동되는 일기 어플도 있는데 이것은 마치 KIN studio 같다.
I'm not sure if it is just me,
but Samsung's overlay feels a bit more lethargic than Sense,
which is snappier. Again, if anyone at Samsung is listening,
please make a skinless option like the Nexus One. Less work, more sales!
이 기회를 빌어 삼성이 듣고 있다면,
제발 넥서스원 처럼 모든 스킨을 해제할 수 있는 옵션을 넣어주길 바란다.
삼성의 작업량도 줄어들 것이고, 판매량은 늘어날 것이다!
Both AT&T and T-Mobile add irremovable applications,
which is annoying. You would think that carriers, especially AT&T,
would see how satisfied iPhone users are with a clean experience.
I wonder if the pennies per application they get for sticking their consumers
with unwanted applications is worth the aggravation it causes.
AT&T와 T-Mobile 둘 다 제거할 수 없는 기본 어플들을 더했고 이는 대단히 거슬린다.
특히 AT&T 의 경우는 아이폰처럼 '깨끗한 경험' 이 얼마나 큰 만족을 주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들이 소비자들이 원하지도 않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얼마나 큰 이익을 얻는지 궁금하다.
That being said, I did appreciate T-Mobile's addition of the 1.4GB Avatar movie,
which, like I said before, will make your (and your jealous friends') jaw drop.
It is also on the SD card and easy to delete when/if you want to.
반면에 T-mobile 버전에 포함되어 있는 1.4기가의 아바타 영화는 대단히 고맙다.
내가 앞서 말했듯이, 갤럭시S에서 돌아가는 이 영화는 당신의 (질투심 많은)
친구들의 턱이 쩍 벌어지게 만들 수 있다.
게다가 이 영화는 SDCARD 영역에 있으므로,
언제든지 원할 때 지울 수 있다.
GPS:
Swype will make texting faster but there is a learning curve involved.
갤럭시S는 스와이프 텍스트 입력 기능이 있다.
스와이프 입력은 적당한 커브 입력으로도 글을 쓸 수 있다.
I've saved the worst for last. The Galaxy has an extremely weak,
almost broken GPS receiver. On both the Vibrant and Captivate,
I had issues connecting to GPS satellites in almost every setting.
GPS : 제일 나쁜 부분을 마지막에 아껴두었다.
갤럭시S의 GPS는 대단히 감도가 약하고, GPS 수신부가 고장난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바이브런트와 캡티베이트 둘다 동일한 증상이 나타난다.
For some (including me), this might even be a deal-breaker.
I had trouble getting a signal outside, in my car in a slightly wooded area.
On a highway, it took over a minute to get a signal.
어떤 이들에게는 이것이 구매를 포기하는 이유가 될 수 있다.
약간의 나무로 둘러싸인 차 안에서 조차 GPS 신호를 잡는데 문제를 겪었다. 고
속도로에서는, 신호를 잡는데 1분가량이 걸렸다.
The GPS would time out in my home where EVO, Droid, Aria, Nexus One
and iPhone all had very little problem picking up a signal in a matter of seconds.
I'd often have to rely on cell towers or Wifi spots to get my coordinates,
which aren't nearly as accurate as true GPS.
다른 핸드폰 - EVO, 드로이드, Aria, 넥서스원, 아이폰은 거의 문제가 없는 곳에서도 갤럭시S는
신호를 잡는데 매우 늦었다. 나는 진짜 GPS 신호 대신 다른 3G 신호나 WIFI 신호에 의지해
간접 GPS 신호를 이용해야만 했다.
With GPS being such a huge part of the Android experience,
I'm surprised that this sort of flaw made it to shipping Galaxies.
안드로이드 경험에서 GPS 는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를 수송까지 하게 된 것은
(판매를 시작한 것은) 놀랍다.
globe are having the same types of issues.
물론 나만 이런 것이 아니다. 다른 갤럭시 유저들도 문제를 호소하고 있다.
I've reached out to Samsung for comment on this.
There does appear to be a firmware update that helps
with this but I have no official confirmation that this is coming.
I'll update if/when I get one.
나는 삼성에 이런 문제에 대해 언급을 했고,
이 문제를 해결할 펌웨어 업데이트의 가능성을 내비쳤지만
이 문제에 대해 공식적인 확답을 얻지는 못했다.
만약 이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공지하겠다.
Overall:
If you can look past the (fixable?) GPS issue
and the other small annoyances of the
Samsung/Carrier Android software overlays,
this is an incredible phone.
결론 : 만약 당신이 (해결 가능한?) GPS 문제만 지나칠 수 있다면,
그리고 조금 거슬리는 삼성의 소프트웨어만 문제되지 않는다면
이것은 믿을 수 없이 좋은 폰이다.
The screen, weight, and form factor is the best
available in any phone right now, bar none.
화면, 무게, 전체적 구성은 단연코 지금 구할 수 있는 어떤 폰보다 뛰어나다.
The camera doesn't have a flash and doesn't face forward
but is otherwise right up there with the best as well. The OS is a skinned
(for better or worse) Android 2.1 with Froyo coming soon.
플래시가 없는 카메라와 전면 카메라가 없는 점에도 불구하고 그렇다. OS는 삼성의 변형된
(더 좋을지 나쁠지 모르지만) 프로요가 곧 올라갈 것이다.
If you use your phone as a primary GPS device
(and on Android, why wouldn't you?)
I'd hold off until Samsung issues a fix for the GPS issue.
다만 만약 당신이 폰을 주로 GPS 기기로 사용한다면
(그렇지 않을 이유가 없겠지만) 나는 당신의 구입을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미루라고 권할 것이다.
원문 출처 : http://tech.fortune.cnn.com/2010/07/18/samsung-galaxy-s-review-t-mobile-vibrant-and-att-captivate/
해석 참조 :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949522
어떤가요? 전체적으로 호평도 많지만 GPS에 대한 약점도 얘기를 분명히 했고,
이것이 이렇게 기능이 좋지 않은데 어떻게 판매가 시작되었는지 의문이 든다는 식의 내용까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언론이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 이런 식의 이야기를 하는 것은
과도한 언론플레이가 아닌가 싶네요.
앞으로 언론플레이보다 실력으로 더욱 정정당당하게 승부하는 삼성을 기대합니다.
그래도 삼성이 애쓰는 게 보이긴 해요.
예전의 옴니아가 옴니아2가 나오면서 구 모델은 업데이트도 안해주고
버려졌던 것처럼 이번에도 그럴까봐 삼성폰 못 사겠다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갤럭시S는 2.2업그레이드를 해주겠다고 약속했지요.
자, 마치기 전에 잠깐 애플이랑 비교를 해본다면,
개인적으로 애플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점은
애플이 고객에 대한 관리를 열심히 한다는 점과
애플 종교라고 할 정도로 애플에 대한 문화적, 감성적 가치를 높이려 한다는 점이에요.
그러한 면에서 삼성도 하드웨어 개발도 중요하지만
이런 문화적, 감성적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러한 가치를 증대시키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애플은 iPOD이라는 MP3를 출시했는데 슝슝 판매량 1위가 되었지요.
이것은 iTune이 개발되어 원하는 장소에,
시간에 듣고 싶은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해준 서비스로 소비자를 더욱 잘 만족시켜 주었죠.
또, 아이폰을 판매하지만 앱스토어로 또한 상당한 수익을 내고 있는데
아이폰 역시 신봉자가 많은 이유는
모든 방면에서 하드웨어적 기술력이 좋아서라기보다는 이러한 소비자의 마음을 잘 읽고,
그들을 위한 어플을 개발하고 더욱 큰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구글이 핸드폰 개발업체에게 의심을 사고
가끔 한소리씩 듣는 것도 구글이 훨씬 부가가치가 높은 플랫폼 사업을 하면
그들은 구글의 하청업체로 전락해 버리고,
그만큼 플랫폼을 장악하는 것이 요새는
정말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중요한 구조이기 때문일 거에요.
이렇게 보았을 때, 삼성도 기술개발에만 몰두하기보다는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는 플랫폼에 대한투자도 하고,
그들이 열광할 수 있는 문화, 감성적 가치를 높이는 데에도
좀 더 주력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 출처 :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eco3&idxno=2010081210453388644
위 사진은 독자적인 모바일 플랫폼인
'바다'(bada)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려고
오픈한 앱 개발센터 '오션'(OCEAN)인데요,
이런 식으로 독자적인 플랫폼을 만들고 많은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삼성이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
앞으로 이 분야에도 더욱 주력하여
많은 핸드폰들이 사용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래요.
갤럭시s, Fortune지의 리뷰와 국내 언플은 여기까지입니다~~
텝스 시티 가족 여러분~~
클릭IT 많은 관심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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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대세 2010/09/02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지기님이 맞아요..
삼성폰들은 기술적으로는 정말 뛰어나고, 다른 스마트폰들에 견주어봤을때 손색이 없을?정도지만
뭔가 감성적인 측면에서는 아직 소비자들을 사로잡지 못한 것 같네요..~